내 빚은 어떤 제도? 연체 기간과 빚 규모로 1분 만에 고르기
빚을 밀린 날짜만 알면 내 제도를 바로 찾을 수 있어요.
헷갈리면 신용회복위원회의 ‘나에게 맞는 채무조정 찾기’에서 빚 금액과 연체 기간만 넣어 보세요.

신용회복위원회 디지털상담부(cyber.ccrs.or.kr)에서 방문 없이 진행할 수 있어요.
① 첫 화면에서 ‘채무조정신규신청’을 눌러요.

진행 순서가 나와요. 상담 예약부터 시작해요.

② 미리 인증서 1개를 준비해요. 네이버, 신한은행, 국민은행 인증서 중 하나면 돼요.
③ 아래의 ‘지금 예약하고, 방문 없이 상담 받으세요’를 눌러요.

④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요.

⑤ ‘본인 확인을 위한 정보 제공 동의’에 체크해요.
⑥ PASS, 카카오톡, 네이버, 토스 등 인증 방법을 하나 골라 로그인해요.

⑦ 로그인 후 상담 날짜를 예약하면, 심사역이 전화로 상담하고 신청을 접수해 줘요.
접수부터 합의서까지 평균 2개월 정도 걸려요.
접수한 날부터는 금융회사에 따로 갚던 것을 멈춰야 해요.
2024년 6월 21일부터 금융 빚과 휴대폰 요금·소액결제 연체를 한 번에 조정할 수 있어요.
3개월 이상 꼬박꼬박 갚으면 다 갚기 전이라도 휴대폰을 다시 쓸 수 있어요.
· 개인워크아웃이 확정되면 공공정보가 등록돼요. 1년 성실하게 갚으면 지워져요.
· 신속채무조정, 사전채무조정은 공공정보가 등록되지 않아요.
· 확정 후 3번 이상 안 내면 효력이 사라져요(실효). 그러면 깎아 준 빚이 되살아나고 독촉도 다시 시작돼요.
소득에 비해 빚이 너무 크면 법원을 통해 빚을 더 많이 줄이는 개인회생을 알아볼 차례예요.
새출발기금 대상인 자영업자라면 새출발기금 신청방법도 함께 보세요.
구글에서 ‘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’을 검색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질문만 모았어요.
Q1.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조건은 뭐예요?
A. 총 빚 15억원 이하, 최근 6개월 새 빚이 30% 미만, 협약 금융회사 빚이어야 해요. 그다음 연체 기간에 따라 제도가 정해져요.
Q2. 비용은 얼마예요?
A. 신청 비용은 신청비 5만원이에요. 그 밖에 예납금 1회분을 14일 안에 내야 하고, 금액은 상담 때 안내받아요.
Q3. 얼마나 걸려요?
A. 접수부터 확정·합의서까지 평균 2개월이에요. 빚 독촉은 접수 다음 날부터 멈춰요.
Q4. 부결(거절)되는 경우도 있나요?
A. 있어요. 금융회사들의 동의가 모이지 않거나, 최근 6개월 새 빚이 30%를 넘으면 진행이 어려워요. 낸 서류가 사실과 다르면 나중에 효력이 없어질 수 있어요.
Q5. 불이익은 없나요?
A. 개인워크아웃은 공공정보가 등록되고, 1년 성실하게 갚으면 지워져요. 신속채무조정·사전채무조정은 공공정보 등록이 없어요.
Q6. 채무조정 중에도 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?
A. 일정 기간 성실하게 갚으면 신용회복위원회의 소액대출과 소액 신용(체크)카드를 이용할 수 있어요.
Q7. 휴대폰 요금 연체도 조정되나요?
A. 네. 금융 빚과 함께 신청하면 통신 요금·소액결제도 같이 조정돼요.
Q8. 꼭 방문해야 하나요?
A. 아니요. 본인 명의 휴대폰과 인증서가 있으면 디지털상담부에서 예약하고 전화로 상담받을 수 있어요.
참조한 자료들
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제도 소개
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절차
개인워크아웃 안내
공공정보 조기해제 안내
금융위원회 금융·통신 통합채무조정
※ 2026년 11월 3일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. 신청 전에 신용회복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바뀐 내용이 없는지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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